생선중에서도 맛있다는 메로를 가지고 코스요리를 구성! 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다!
마리네이드한 메로!
연회장에서 세팅!
출근과 동시에 무슨일을 먼저 시작해야 하고 몇시에는 무슨요리를 일정들이 머리속에 짜여 있다. 메뉴판 앞에서는 혹 빠진것이 없나 다시 한번 메뉴를 체크한 후 바쁘게 서두른다. 우선 냉장고에 전처리된 고구마 꺼내어(오늘 오븐 사용이 4가지나 중복되어서 서두르지 않으면 일이 꼬일 수 있다.) 돌려 놓고 냉동실에서 꺼내온 크로와상을 오븐팬에 가지련 담아서 발효시키고 학생 식당에 나갈 알스테이크 600 명분의 데미소스를 준비하고.......
삥잉삥잉! 오븐기에서 고구마가 다되어다고 울린다. 체크 해보니 제대로 익었다. 고구마 범벅에 나가는 것이다.
오븐기에 열기가 남아 있어 크로와상을 넣어 부풀 시간을 10분주고 18분 동안 구월 크로와상 완성!
메로요리에는 데리야끼 소스와 타르타르 소스를 준비하고, 치킨텐드에는는 허니머스타드소스를 !
팽이버섯 불고기를 볶아서 온장고에 넣고 연회장으로 가서 오늘 나갈 과일의 밑준비를 해놓고 다시 넘어 오니
오븐기에는 2번째 들어가서 완성된 알스테이크가 막 나오는 중이다.
시간이10:45분 메로를 요리할 시간! (손질한 메로에 소금,파슬리 가루,간장,오일을 발라 마리네이드 한 상태 잘 구워지기만 하면 되는데 생선이 잘 익도록 중간에 칼질을 넣었다.) 225도씨에 22분 세팅해서 스위치를 눌려 놓고 당근과 무우를 깍은 가니쉬를 조리고 데리소스 데워 완성하는 중간에도 메로 요리가 잘 구워지는 체크! 삥잉---오븐기에서 메로 요리가 다되었다고 울린다. 이때가 제일 긴장이 되는데 오븐기 문을 열어 메로의 구워진 정도,모양쇠,맛을체크 해보니 Ok!
담아서 연회장으로 이동! 메인요리와 과일을 맛있게 세팅해 주고 ....중략) 학생식당으로 넘어와서
학생들의 식사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일정을 소화해 냈다.
오전의 일정들이 바쁘게 지나간다.
휴 ......오전의 행사가 끝 날 때 마다 느낌감이 새롭다.
행사 진행에는 무리가 없어는지 뭐가 잘 되었고 뭐가 매끄럽지 못했는지 등의 나름 대로의 평가를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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